서울시는 동절기를 맞아 내달 10일까지 서울시내 복지시설 및 영세유치원 628개소 차량 970대에 '찾아가는 자동차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자동차배출가스 무료점검'은 일반 사업장과 달리 자체 차량관리가 어려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수행한다.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연비향상과 함께 안전운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친환경․경제운전 방법(경제속도 준수, 공회전 안하기 등)을 안내하고, 쉬운 타이어 공기압 보충 등 간단한 자동차 관리서비스 제공 및 자가관리 요령 등을 설명한다.
무료점검결과 배출가스 기준초과로 확인된 차량에 대해서는 개선방법을, 노후경유차에 대해서는 저공해화 및 조기폐차에 대해서 자세한 절차 및 방법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