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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베일 벗다, 12월 13일 첫 방송

2009년 최고의 화제작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한몸에 받았던 '아테나:전쟁의 여신' 제작발표회가 30일 오전 11시 서울시 광장동 워커힐 호텔 무궁화홀에서 열렸다.

SBS 박은경 아나운서의 사회와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 김영준, 김태훈, 황정현 감독과 연기자 유동근, 정우성, 수애, 차승원, 이지아, 최시원, 김민종이 참석한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내빈 소개, 스페셜 영상, 프로모 영상, 간담회 및 포토타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에는 감독, 배우 그룹으로 나누어 라운딩 인터뷰가 진행됐다.

태원 엔터테인먼트의 전작 '아이리스'와 비교 아닌 비교가 되고 있는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전작에서 얼굴을 비춘 이정길, 김소연, 김승우 등이 합류, 최초로 이탈리아, 일본 돗토리현, 하와이, 뉴질랜드 등 세계 5개국 로케이션으로 펼쳐진다.

'자이언트' 후속으로 오는 12월 13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