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낙뢰예보, 위성발사지원, 전력시설 보호 등 기관별 목적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낙뢰 관측망의 운영체계가 표준화되고 낙뢰 관측자료를 실시간으로 공동 활용하게 된다.
현재 낙뢰 관측장비는 기상청이 24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5대, 한전전력연구원이 8대를 운영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3개 기관의 낙뢰 관측장비 운영 기술과 낙뢰 관측자료 분석기술을 상호 공유하고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되어 장기적인 국가 통합낙뢰관측망의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