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박영근 부회장 체제 비대위 구성
또 의약품약국외판매 문제 현안이 시급한 상황임을 감안해 16개 시도지부장을 위원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간사에는 김영식 상근이사와 김준수 강원도지부장을, 대변인은 김동근 홍보이사가 맡았다.
비대위는 현재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로 이관된 약사법개정안의 법안 통과를 저지하기 위해 오는 8일 오후 12시 제1차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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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금호타이어가 이날 장중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5% 넘게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7,380원에 거래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별한 개별 공시 없이 업황 개선 기대감과 수급 개선이 주가 상승을 이끄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호타이어(073240)가 5일 KOSPI 시장에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오전 한때 7,380원까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