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한국거래소는 15일 "젠트로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에 의거,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및 해제에 대한 공시를 늦게 했기 때문"이라고 사유를 설명했다.
거래소는 이날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 유비컴에 대해서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했다.
[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한국거래소는 15일 "젠트로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에 의거,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및 해제에 대한 공시를 늦게 했기 때문"이라고 사유를 설명했다.
거래소는 이날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 유비컴에 대해서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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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주가가 장중 8%대 급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GS건설은 31,15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2,400원 (+8.35%) 상승했다. 건설 업황 개선 기대감과 기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유입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GS건설(006360) 주가가 2026년 08월 05일 장중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31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