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청주시와 행정구역 통합이 확정됨에 따라 통합시 출범까지 어떤 절차가 남아 있는지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우선 2014년7월 통합시 출범에 따라 '통합시 설치 및 지원 특례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
이 법률에는 ▲현 행정구역의 폐지 ▲통합시의 명칭 ▲통합비용의 정부 지원 등을 담게 된다.
한편 일각에서는 '통합시 명칭은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될 가능성이 큰 것'이란 의견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청주시와 행정구역 통합이 확정됨에 따라 통합시 출범까지 어떤 절차가 남아 있는지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우선 2014년7월 통합시 출범에 따라 '통합시 설치 및 지원 특례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
이 법률에는 ▲현 행정구역의 폐지 ▲통합시의 명칭 ▲통합비용의 정부 지원 등을 담게 된다.
한편 일각에서는 '통합시 명칭은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될 가능성이 큰 것'이란 의견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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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