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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신년맞이 ‘M 프로팬츠’ 30% 할인 이벤트 실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 http://www.millet.co.kr)가 계사년 새해를 맞아 2012년 큰 성원을 보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오는 27일까지 2013년 신상품인 ‘M 프로팬츠’(소비자가 113,000원)를 30% 할인된 가격(79,000원)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M 프로팬츠’는 산행을 비롯해 트레킹, 캠핑 등 운동량이 많은 아웃도어 레포츠에 적합한 클라이밍 팬츠로, 몸에 착 감기는 듯한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인 프리미엄 스판덱스 원단 '크레오라'를 사용해 어떤 움직임과 자세를 취해도 옷 때문에 활동이 제약 받는 일이 없게 했다.

크레오라는 원래 길이의 5~8배나 늘어나지만 원상 회복율이 97%에 이를 정도로 신축성이 좋아 수영복이나 스타킹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되는 기능성 원단이다.

또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땀을 빠르게 흡수해 옷 바깥으로 배출시키고, 원단 표면에 내려앉은 수분을 재빨리 날려버리는 '아쿠아엑스'를 부분적으로 사용, 땀을 흘리거나 눈, 비를 만나도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다른 부위보다 움직임이 많고 마찰이 잦은 무릎과 엉덩이 부분에는 골이 진 립(rib) 조직 소재를 덧대어 마모에도 강하다.

행사 기간(~ 1월 27일까지) 동안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트리트 패션의 자유분방함을 담은 밀레의 캐주얼 아웃도어 라인 ‘엠리미티드’(M-Limited)의 후드 티를 추가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2012년 밀레의 제품력을 믿고 지지해 준 소비자들 덕분에 40%라는 매출 신장이 가능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새로운 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다가오는 봄, 등산을 즐기려는 이들이 늘어날 것을 생각해 이번 할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