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7년생, 올해 37살이 믿기지 않는 ‘탱탱한 피부’
37살의 동갑내기 지성, 소지섭, 원빈, 강지환. 이들은 30대 중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탱탱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동안 외모의 소유자들이다. 세월이 변해도 절대 변하지 않는 피부 비결 중 하나는 바로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
프리미엄 뷰티살롱 마끼에에서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최다영 부원장은 “30대에는노화가 순간적으로 찾아오기 때문에 수분과 영양을 함께 공급하고, 주름 기능성 제품을 사용해 피부에 탄력을부여하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쏘내추럴의 포 맨 스테이영 올 인원 플루이드는 로션과 에센스의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올 인원제품으로, 미백과 주름 개선 2가지 기능을 동시에 갖췄다. 미옥시놀 성분이 주름 개선 및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고, 각종식물성 추출물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킬 뿐만 아니라 즉각적으로 보습과 영양을 전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쏘내추럴의 리페어톡스 P3 퍼스트 부스팅 에센스는 피부탄력과 주름개선의 주요 핵심 성분인 헥사펩타이드, 팔미토일펩타이드, 카퍼트리펩타이드 성분들이 처진 피부에 탄력과 리프팅효과를 동시에 부여하여 팽팽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주름 개선과 탄력 증대는 물론 높은 보습력과풍부한 영양 공급까지 겸비해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편리하다.
YSL의 포에버 유스 리버레이터세럼은 고농축 글리칸액티브의 작용으로 피부 속부터 탄력을 채워 젊고 윤기 있는 피부로 변화시켜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SKIN SCIENCE에 의해 개발된 3가지 글리칸의 복합체, 글리칸액티프가 함유돼 피부 세포를 채우면서 주름 완화•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어 빛나는 피부 광채를 선사한다.
◈ 1989년생, 남다른 열정 속에 돋보이는 ‘뽀얀 피부’
연예계에는 유독 89년생 뱀띠 스타들이 많다. 그 중 드라마를 통해 최고의 유망주로 떠오르는 스타는 이종석과 김우빈. 두 사람은 훤칠한키, 넘치는 끼와 더불어 무결점 도자기 피부로 시청자들을 매혹시켰다.그들의 피부는 2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우유빛깔처럼 뽀얗고 잡티 하나 없다. 초 근접 셀카도 당당하게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뷰티 아이템에 알아봤다.
쏘내추럴의 포 맨 스테이 영 애프터쉐이브 토너는 부드럽고 마일드한 사용감이 면도 후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모공 축소와 생기 부여 기능이 있는 삼백초 추출물이 함유돼 모공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로 만들어주며, 피지 조절 기능이 있는 아이비 추출물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쏘내추럴의 포 맨 스테이 영 라이트 선 모이스춰라이저는 피부 결 정돈과 피부 톤 보정, 모공 커버 효과를 지녀 깨끗하고 화사한 훈남 피부로 만들어주는남성용 선 커버 로션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도 겸비해 자외선 차단과 피부 톤 보정을 동시에 원하는 남성에게제격이며, 자연스러운 스킨 톤이 바른 듯 안 바른 듯 티 안나게 커버해준다. 오일 프리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든다.
폴라초이스의 레드니스 릴리프트리트먼트는 면도 후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닌 트리트먼트 토너다. 면도후에 사용하면 피부 진정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면도 전에 사용하면 피부 자극을 예방해주는 역할을한다. 동물테스트를하지 않았으며 100% 무향료, 무색소로 예민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