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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신부 소유진, 웨딩 화보 속 우월한 몸매와 미모 뽐내

19일 토요일, 강남의 ‘더 라움’에서 웨딩마치를 앞둔 소유진과 외식 사업가인 백종원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소유진은 아이보리 골드 빛의 드레스를 입고 여배우다운 우월한 몸매와 미모를 과시했다. 가슴 라인과 바디 실루엣이 돋보이는 심플한 드레스를 선택한 것.

이번 웨딩 화보가 공개되면서 드레스와 함께 화제가 된 것이 바로 주얼리 스타일링이다. 소유진은 톱 스타들의 주얼리 디자인 및 스타일링으로 유명한, 청담동 대표 주얼리 브랜드 ㈜뮈샤를 선택한 것. 자칫하면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에 화려한 다이아몬드가 셋팅된 넥크리스를 매치해 쇄골 라인을 돋보였으며, 우아한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작고, 심플하지만 독특한 디자인의 드롭 스타일 이어링은 소유진의 커트머리를 더욱 아름답게 돋보이기에 충분했다. 빛을 반사하여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한 이어링을 선택한 것. 화이트 컬러의 눈부신 주얼리와 골드 빛의 드레스의 조화, 그리고 전체적으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려한 넥크리스와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의 매치가 하나를 이루어, 1월의 신부 소유진을 더욱 아름답게 빛냈다. 소유진이 스타일링한 넥크리스와 이어링 모두 뮈샤 럭셔리 라인의 주얼리.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는 이번 소유진의 웨딩 주얼리를 스타일링 하면서, “생애 첫 결혼을 기념하고 영원한 약속을 상징하는 웨딩 화보이니만큼, 주얼리에 있어서 정형화된 디자인 보다는, 흔하지 않으면서 자신 들의 개성을 살린 맞춤 주얼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 이라며 “까다로워진 예비 부부들에 맞춰 감성까지 담은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이려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주 디자이너는 다수 연예인 커플의 예물과 웨딩 주얼리 스타일을 담당해왔고, 김남길, 장서희 등 톱스타들과 주얼리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청담동 앨리스’의 박시후 주얼리 스타일링을 담당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