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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7급 공무원"은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로맨틱 첩보 영화의 흥행 기록을 썼던 영화 7급 공무원을 원작으로, 뛰어난 연기력으로 더욱 인정받고 있는 신예 '주원'과 톡톡튀는 귀여운 캐릭터의 '최강희'가 새롭게 캐스팅되어 한층 더 유쾌하게 그려진다.
특히 마운티아의 모델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주원'은 7급 공무원의 남주인공 한길로역을 맡아 제빵왕 김탁구,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등의 시청률 불패행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마운티아 광고에서도 시크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멋을 뽐낸 주원은 실제 드라마 속에서 마운티아 아웃도어 의상을 입고 멋진 액션 연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드라마 '7급 공무원'을 제작지원하는 마운티아는 활동성이 좋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스타일면에서 뛰어나 실용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마운티아의 대표 헤비다운 제품들은 줄이어 완판됐으며, 마운티아의 3대 헤비다운인 ‘R멕시멈다운자켓’ ‘C리토리너다운자켓’ ‘R익스트림다운자켓’이 총 1만장 가량 모두 판매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추노, 영화 7급공무원의 원작자인 천성일 작가가 집필하는 '7급 공무원'은 드라마의 구성 특성상 영화보다 더 스토리면에서 긴밀하고 짜임새 있게 그려진다. 남녀 주인공 주원과 최강희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에 얽힌 사건까지 그려내 시원한 첩보와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은 '보고싶다' 후속으로 오는 23일 수요일 9시 55분부터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