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 구입 및 임금 지급 등 운영자금 용도 지원

산업은행(회장 홍기택)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오는 1월 11일부터 2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전․후 기간 동안 신규자금 6,000억원 및 만기연장 5,000억원, 총 1조 1,000억원의 자금을 집중 공급할 예정이다.

산업은행(회장 홍기택)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오는 1월 11일부터 2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전․후 기간 동안 신규자금 6,000억원 및 만기연장 5,000억원, 총 1조 1,000억원의 자금을 집중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자금지원과 관련하여 최대 0.5%p 이내 대출금리 감면,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유예 및 만기연장시 심사 우대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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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주가가 장중 8%대 급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GS건설은 31,15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2,400원 (+8.35%) 상승했다. 건설 업황 개선 기대감과 기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유입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GS건설(006360) 주가가 2026년 08월 05일 장중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31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