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MOU를 통해 농식품기업 투자활성화
NH농협금융(회장 김용환)은 농산업가치창조펀드(PEF)를 통해 농식품 투자활성화를 추진하고자, 유망 농식품기업 발굴·지원에 앞장서 온 전남테크노파크 및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테크노파크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농식품기업을 투자후보기업으로 추천하고, 농협은행은 두 기관이 주관하는 투자포럼 및 사업설명회에 참여하는 등, 각 기관의 역량을 총 결집하여 스타 농식품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3월,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은 농식품모태펀드의 출자를 받아 청년 창업농과 농축산업 관련 우수 기술 보유 업체 등에 집중 투자하는 농산업가치창조 1호 펀드를 200억원 규모로 설립하였으며, 향후 펀드 규모를 1,000억원(정부 500, 농협 등 50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농식품모태펀드(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는 농림수산식품산업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고, 농림수산식품산업의 규모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정부가 조성하는 투자펀드시스템을 말한다. 농어업경영체·식품사업자 등 농림수산식품경영체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된 농림수산식품투자조합 또는 PEF에 출자하는 방식의 모태펀드(Fund of funds)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