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원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에서 박상원은 딸 박지윤이 인터뷰 하는 곳에 찾아가 카메라에 담고 공항에서도 박지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본 박미선은 "카메라 감독님인줄 알았다", "정말 바보다"고 말했고 기동민 국회의원은 "시집 못 보내겠다"고 말했다.
딸 박지윤은 "아빠한테는 내가 아직도 엄청 어린 막내딸일 것"며 "불편하면서도 좋다. 그래도 아빠에게 믿음을 주는 딸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