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대기업 릴라이언스가 소유한 지오 플랫폼이 통신 장비 제조업체 미모사 네트웍스를 6천만 달러에 인수해 5G와 광대역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9일(현지시각)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같은 날 보도했다.
이 거래는 지오 플랫폼의 자회사인 라디시스와 미국 에어스팬 네트웍스홀딩스(Airspan Networks Holdings)가 소유한 미모사 사이에서 이뤄졌다.
발표문에 따르면 미모사는 와이파이 5와 최신 와이파이 6E 기술을 기반으로 한 포인트 투 포인트(point-to-point) 및 포인트 투 멀티 포인트(point-to-multi-point) 제품 포트폴리오와 관련 액세서리를 보유하고 있다.
인도의 주요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인 지오를 통해 릴라이언스는 지난해 5G 주파수 경매에서 110억 달러 상당의 주파수를 매입한 후 전국적으로 5G 및 광대역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