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스포츠마케팅과 윤이나가 계약을 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윤이나와 12월1일 자로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 윤이나 계약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세마스포츠마케팅은 과거 박세리, 최나연, 신지애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았고, 현재도 LPGA 투어의 고진영, 박성현, 유해란, KLPGA 투어의 방신실 등 스타 선수들을 관리하고 있다.
윤이나는 2024시즌 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휩쓴 선수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 도전을 앞두고 있다.
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에 응시한 그는 12월5일부터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에서 예정된 최종전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