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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최다 득점…WKBL서 8140점 넘었다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의 김정은이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워드 김정은(37)은 2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WKBL 역대 최다 득점 대기록을 썼다.

김정은
▲ 김정은 최다 득점 [연합뉴스 제공]

통산 8141점을 기록한 김정은은 정선민 전 여자 대표팀 감독의 8140점을 넘어 WKBL 역대 득점 단독 1위가 됐다.

이날 김정은은 8점 7리바운드로 활약했지만 팀은 48-67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