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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아탈란타 제압…음바페 UCL 50호골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이 아탈란타를 제압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UCL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선두인 아탈란타에 3-2로 이겼다.

음바페
▲ 레알 아탈란타 제압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이날 레알 마드리드의 음바페는 UCL 통산 50호 골을 기록했다. 만 25세 356일인 음바페는 리오넬 메시(마이애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UCL에서 50골을 채운 선수가 됐다.

음바페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UCL 2골에 UEFA 슈퍼컵 1골, 라리가 9골을 더해 공식전 12골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