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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금융상식 A to Z] 프리 IPO

프리 IPO(Pre-IPO)란, 기업이 공개적으로 상장(Initial Public Offering, IPO)되기 전에 외부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을 말한다.

이는 상장 전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자금을 확보하여 IPO 준비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단계로 볼 수 있다.

프리 IPO는 보통 대규모의 자금 조달과 함께 기업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치하는 목적으로도 사용된다.

프리 IPO는 자금조달을 통해 IPO 준비와 사업 확장을 위한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IPO 전에 기업의 가치를 미리 높여 공모가를 유리하게 설정하는 데 있다. 또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투자자들과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자 한다.

토스뱅크
[연합뉴스 제공]

프리 IPO 사례들을 정리했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IPO 전에 프리 IPO를 통해 2,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를 통해 상장을 준비하는 동안 금융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IPO에 성공했다.

▲쿠팡

쿠팡은 상장 전 프리 IPO 단계에서 일본의 소프트뱅크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회사의 글로벌 확장과 기술력 강화에 기여했으며, 이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성공적으로 상장되었다.

▲토스(비바리퍼블리카)

토스는 상장 준비를 위해 프리 IPO에서 여러 기관 투자자로부터 수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를 통해 핀테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장을 준비했다.

[Source: Conversation with chatGPT]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3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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