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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스 대구 복귀…2년만

라마스가 대구로 복귀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는 K리그2(2부) 부산 아이파크에서 뛰던 라마스(30)를 다시 데려왔다.

라마스
▲ 라마스 대구 복귀 [연합뉴스 제공]

2021년 여름 대구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입성한 라마스는 세징야, 에드가와 함께 대구의 공격을 이끌다가 2022년 여름 부산으로 이적했다. 부산에서 3시즌 동안 87경기에서 23골 17도움을 올리며 기량이 절정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마스는 내년 1월 초 시작되는 동계 전지훈련에 맞춰 브라질에서 한국으로 입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