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박혜준이 두산건설 골프단에 합류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박혜준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했다.

▲ 박혜준 두산건설 골프단 합류 [연합뉴스 제공]
박혜준은 지난해 KLPGA 투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우승 경쟁 끝에 2위에 올라 주목받았고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도 또 한 번 준우승하며, 상금랭킹 27위(4억1892만원)로 작년 시즌을 마쳤다.
두산건설 골프단은 임희정, 유효주, 박결, 유현주, 김민솔 등 재계약 선수에 작년 시드전 1위 이율린과 박혜준이 새로 합류해 모두 7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