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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9연패…NBA 승률 15%

미국프로농구(NBA) 워싱턴이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워싱턴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에 114-122로 패했다.

이달 2일 시카고 불스전(125-107) 이후 9경기를 내리 패한 워싱턴(6승 34패)은 승률이 15%까지 떨어졌다. 이는 워싱턴이 속한 동부 콘퍼런스뿐 아니라 올 시즌 전체 30개 팀 가운데 최저치다.

2023년까지 골든스테이트에서 뛴 가드 조던 풀이 3점 8방을 포함, 38점을 몰아쳤지만, 워싱턴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