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선수 해턴이 세계랭킹 8위에 올랐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티럴 해턴(잉글랜드)은 이날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7위에서 9계단 상승해 10위 이내에 진입했다.

▲ 해턴 세계랭킹 8위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해턴은 한때 세계랭킹 5위까지 올랐다가 지난해 LIV 골프로 옮기면서 세계랭킹이 하락, 30위권으로 추락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LIV 골프 시즌을 마친 뒤 출전한 DP월드투어 대회 5개와 아시안투어 대회 1개 등 세계랭킹 포인트가 걸린 6개 대회에서 모두 10위 이내에 들었고 우승 두 번, 준우승 한번을 포함해 5번이나 6위 이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