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의 곽도규가 억대 연봉자가 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핵심 불펜으로 부상한 왼손 투수 곽도규(20)의 연봉은 지난해 3300만원에서 올해 1억2000만원으로 올랐다. 상승률은 263.6%로 KIA 투수 중 연봉 최고 인상률을 찍었다.

▲ 곽도규 KIA 연봉 확정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2023년에 입단한 곽도규는 2024년 7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2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3.56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