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진시우를 영입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FC는 전북 현대에서 2002년생 장신 센터백 진시우를 임대 영입했다.

▲ 광주FC 진시우 영입 [연합뉴스 제공]
연세대 출신 진시우는 대학 시절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면서 스트라이커로도 출전하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다.
진시우는 지난해 전북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를 밟았으며 190㎝의 장신에서 나오는 제공권 장악 능력과 1대1 수비력이 장점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