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김경애-성지훈 홍콩과 4강행 맞대결

컬링 믹스더블의 김경애-성지훈이 홍콩과 4강행을 놓고 대결한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경애-성지훈 조는 6일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라운드 로빈 B조 최종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14-3으로 대파했다.

김경애-성지훈
▲ 김경애-성지훈 홍콩과 4강행 맞대결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김경애와 성지훈은 조별리그에서 3승 2패를 쌓아 중국(5승), 필리핀(4승 1패)에 이어 최종 조 3위를 확정, PO 성격의 '4강 진출전'에 나서게 됐다.

한국은 A조 2위 홍콩을 상대로 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4강행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경애와 성지훈은 PO에서 홍콩을 꺾은 뒤 4강에서 중국의 한위-왕즈위 조를 상대로 설욕전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StatCounter - Free Web Tracker and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