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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세계랭킹 7위…다시 톱1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고진영이 세계랭킹 7위에 올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진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서 끝난 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2위를 차지했다. 이에 지난주 세계 랭킹이 11위에서 4계단 오른 7위로 올랐다.

고진영
▲ 고진영 세계랭킹 7위 자료사진 [AFP/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12월 세계 랭킹 10위가 되며 두 자릿수 순위로 내려갔던 고진영은 한때 12위까지 밀렸다가, 이번에 다시 '톱10' 지위를 회복했다. 고진영의 개인 최고 랭킹은 1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