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 리그에서 광주와 부리람이 16강행을 확정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는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8차전 홈 경기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 2-2로 비겼다.

▲ 광주 부리람 무승부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이로써 리그 스테이지 8경기를 4승 2무 2패로 마무리한 광주(승점 14)는 이제 16강을 준비한다. 원정에서 승점 1을 추가한 부리람(3승 3무 2패·승점 12)도 16강행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