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7월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며 서로 아껴주며 앞으로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고 밝혔다.

▲ 김준호 김지민 결혼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KBS 공채 코미디언 14기인 김준호와 21기인 김지민은 선후배 사이로 만났고, 2022년 4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조선의 사랑꾼' 등을 통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