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캐나다는 나라가 아니라고 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캐나다 시민권을 박탈하자는 청원 운동에 이같이 응수했다.
25일(현지시간) 오후 1시 30분(미 동부시간) 기준 캐나다 의회 청원 사이트에서 머스크의 캐나다 시민권을 취소해달라는 청원이 24만8012명의 서명을 받았다.
캐나다 총리 앞으로 제출된 이 청원은 "일론 머스크는 캐나다의 국익에 반하는 활동에 관여했고, 자신의 부와 권력을 이용해 우리의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며 "그는 이제 캐나다의 주권을 없애려는 외국 정부의 일원이 됐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