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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우가 일명 '미친 존재감', '폭풍간지' 등의 별명을 얻어 화제다.
김승우는 지난 14일 첫방송된 KBS 드라마 '아이리스' 1, 2화에서 스쳐가는 모습만으로 강력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4화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 김승우는 매서운 눈빛과 몸을 사리지 않는 총격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만족시켰다. 또한 이병헌을 추격하면서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내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김승우 표정이 살아있는것 같다", "김승우 눈빛 연기 장난 아니더라", "지나갈 때마다 느껴지는 카리스마", "북한첩보원 역할 정말 잘한 것 같다" 등의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김승우에게 '미친 존재감', '폭풍간지' 등의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