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보도한 아사히 신문 기자 또 협박문 받아
협박문은 오는 6∼8일 실시되는 입학시험 때 수험생과 교직원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 등이 쓰여있다. 2일 대학 측에 배달됐다.
호쿠세이대학에는 작년에도 아사히 전 기자를 그만두게 하지 않으면 대학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문 등이 배달돼 사회적으로 물의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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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