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도 전국 고속도로는 막힐 것을 보인다.
29일 한국도로공사(이하 도로공사)는 30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주보다 17만대 많은 475만대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날 수도권 외 지역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는 42만대, 수도권 밖으로 나가는 차는 44만대일 것이라고 한국도로공사는 추측했다.
이어 토요일에 제일 막히는 시간은 오전 11시로 구간은 경부고속도로에는 천안분기점에서 망향휴게소까지, 영동고속도로에서도 호법분기점에서 덕평휴게소까지 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다.
아울러 도로공사는 일요일은 토요일보다 적은 409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출발해 타지로 향하는 차량은 38만대, 반대방향은 41만대로 추산했다. 또 이날 가장 막히는 시간대는 6시로 추측하며 영동고속도로는 호법분기점에서 여주까지, 경부고속도로는 오산에서 입장휴게소까지의 구간이 막힐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