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계획을 수립 중인 광역지방자치단체 지원에 나선다.
10일 국토교통부는 지자체들이 최적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밀착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지하화 기술‧도시개발‧금융 분야의 전문가, 공공기관(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연구기관(국토연구원‧한국교통연구원 등)으로 컨설팅단을 구성했다.
국토부는 컨설팅단과 함께 이번 주 인천시, 경기도를 시작으로, 6월3주에는 부산시, 대전시, 대구시, 7월1주부터 서울시와 그 외 지자체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컨설팅은 총 3단계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