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결국 11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마감했다.
미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악화와 감원 소식으로 하락 마감한 악재로 23일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삼성전자 등 기업 실적 악화 소식에 1100선을 넘지 못하고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22.83포인트(2.05%) 하락한 1093.40으로 마감했다.
한편, 코스닥은 5.75포인트(1.60%) 하락한 352.8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지수가 결국 11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마감했다.
미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악화와 감원 소식으로 하락 마감한 악재로 23일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삼성전자 등 기업 실적 악화 소식에 1100선을 넘지 못하고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22.83포인트(2.05%) 하락한 1093.40으로 마감했다.
한편, 코스닥은 5.75포인트(1.60%) 하락한 352.83으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