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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루머 솔직 고백! “후배 구타한다”

데뷔 7년 차인 쥬얼리의 서인영이 자신을 둘러싼 억울한 루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서인영은 오는 2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해 "사나운 인상과 소문 때문에 후배들이 자신을 무서워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서인영은 "심지어 한 때 방송가에는 내가 후배를 구타했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얼마 전, 방송국에서 한 후배가수와 마주쳤다. 그 후배는 매니저가 '서인영에게 CD를 주라'고 했는데, 겁먹은 표정으로 '(서인영이) CD를 부실 것 같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서인영은 "나의 보이는 외모나, 들리는 소문 때문에 나를 오해하는 것이 억울하다"며 하소연을 했다.

이에 "그럼 서인영은 후배들의 군기를 잡지 않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나는 절대 후배들에게 손을 대지 않는다. 대신 표정으로 말한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하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시즌3>에는 서인영을 비롯해 태진아, 견미리, 성진우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쳐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