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최정원을 닮은 고려대 퀸카 출연으로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net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이하 하남비)에는 최정원을 닮은 고려대 퀸카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고려대학교 수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최지희는 한 눈에 봐도 최정원을 닮은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하고 있어 출연 당시부터 제작진의 큰 기대를 모은 인물이다.
이번 데이트의 의뢰녀로 출연한 최지희는 명문 여대생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MC 유인영 마저 "왠지 후드티셔츠에 안경을 쓴 모범생을 연상했다"고 털어놨으나 뛰어난 외모에 시원시원한 말투, 거침없는 자기 표현과 더불어 상상을 뛰어넘는 행동으로 촬영 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외적으로는 명랑하고 쾌활한 여성이 좋지만 실제 자신의 여자친구로는 조용하고 단속할 수 있는 여자가 좋다고 입을 모은 남자들의 대화에 최지희가 "더 놀아야 한다. 우리 엄마도 날 단속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단속하냐"는 멘트는 압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