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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고백 “나는 스킨십을 선천적으로 타고 났다”

개그맨 신동엽이 스킨십에 재능이 있다고 깜짝고백했다.

7일 오후 10시10분에 방송되는 SBS '신동엽의 300'에서는 이날 마련된 '여성특집'에서 여성들에게 공감을, 남성들에게는 좀처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여성들의 심리를 전수한다.

'신동엽의 300'에서는 '외모는 꽃미남인데 스킨십이 숙맥인 남자가 결혼하고 싶은 상대인가 외모는 그저 그렇지만 스킨십이 환상적인 남자가 결혼하고 싶은 상대인가'라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여성들만 가득했던 스튜디오에서 MC 신동엽은 남성을 대표해 "나는 스킨십을 선천적으로 타고났다. 나만의 스킨십 노하우가 있다"며 300명 여성들을 박장대소케한 '1,3,4,6 숫자 스킨십 노하우'를 깜짝 공개했다.

신동엽의 스킨십에 대한 구체적인 사연은 7일 방송분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