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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러블리한 매력과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30대 직장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을 선보인 엄지원이 이번에는 화보를 통해 럭셔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엄지원은 그 동안 다소 무게감 있는 역할들을 주로 맡았었지만, ‘아결여’에서는 동시통역사 ‘정다정’ 역할을 맡아 이름만큼 다정하고 사랑스런 연기를 펼쳐, 숨겨왔던 끼를 100% 발휘했다.

그녀의 명품 연기만큼 주목 받은 것이 하나 더 있었으니 바로 엄지원표 럭셔리 패션! 드라마에서 보여준 그녀의 러블리하고 세련된 스타일 중 여배우로서의 아름다움을 한껏 돋보이게 한 럭셔리 룩은 여자라면 누구나 따라 해 보고 싶은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에게 주목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