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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 기자와 최윤영 아나운서가 오는 6.2일 치뤄지는 지방선거 방송에서 메인 앵커로 발탁됐다.
MBC 선거방송 기획단은 지난 2008년 총선에 이어 최일구 보도제작국 부국장과 최윤영 아나운서를 6.2.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선택 2010> 선거방송 메인 앵커로 선정했다.
최일구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에도 김주하 아나운서와 함께 총선 개표방송 앵커로 활약하며 최일구 어록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당시 특집 [무릎팍 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해 강호동과 선거와 관련해 즐거운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화제를 불어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