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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수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며 성황리에 전미투어를 진행중인 국민여동생 원더걸스의 공연에 박진영이 지원사격을 나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의 전미투어 ‘Wonder Girls World Tour(원더걸스 월드 투어)’의 하와이 공연에 박진영이 오프닝 공연을 할 예정이다.”고 20일 전했다.
지난 여름,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 오프닝 공연으로 미국 전역에 노래와 얼굴을 알린 원더걸스의 전미 단독 콘서트인 Wonder Girls World Tour은 한국가수 최초로 Live nation(라이브 네이션)과 손잡고 진행, 원더걸스의 통통 튀는 매력이 묻어나는 공연들로 지금까지 전회 모두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특히 Wonder Girls World Tour는 지난 4일부터 13일 까지 총 9회 공연에 2PM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열렬한 반응을 얻었으며, 2차 공연의 오프닝 게스트로는 2AM이 예정되어 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추가된 하와이 공연에서는 박진영이 오프닝을 장식할 예정이라 박진영만의 매력으로 어느 때 보다 뜨거울 콘서트에 현지 관객들의 반응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