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구속에도 큐셀 인수 등 주요 사업 정상 추진
한화 경영기획실 장일형 홍보팀장(사장)은 이날 장교동 본사 사옥 10층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장 사장은 이와 관련, 최금암 경영기획실장이 팀장급 회의와 계열사 임원 회의를 주재하면서 '2인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라크 신도시 건설, 일본 마루베니사에 6천억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 독일의 태양광업체인 큐셀 인수 등 사업들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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