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 북상… 등교시간 조정·휴교 검토
교과부는 또 재난대책본부와 시·도 교육청 담당자 사이에 비상연락망(핫라인)을 준비해 돌발 상황에 대비키로 했다.
교과부가 발송한 안내문에 따르면, 시·도 교육감은 지역의 태풍경보 발효상황 등에 따라 등교시간 조정과 휴교 여부를 결정해 조치 결과를 교과부와 소방방재청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통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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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