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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데뷔 1주년 축하 드리미 쌀화환은 14일 오전 대구시 동구 검사동의 사회복지법인 국제SOS어린이마을(SOS Children Village)에 배달됐고, 드리미 쌀화환의 쌀 270kg도 국제SOS어린이마을에 사랑의 쌀로 기부됐다.
사랑의 쌀을 전달받은 국제SOS어린이마을 관계자는 "전 세계의 뉴이스트 팬들이 쌀화환을 직접 보내오고, 또 사랑의 쌀까지 기부해준 것에 대해 감동받았다"며, "아이들이 무척 기뻐할 것이다. 뉴이스트와 팬들께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룹 뉴이스트 데뷔 1주년 축하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주)드리미에 따르면 뉴이스트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영국, 프랑스, 독일, 폴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미국, 멕시코, 칠레, 브라질, 페루, 호주, 아랍에미레이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15개 국가의 팬들이 참여했으며, 다국적팬들은 드리미 쌀화환을 대구의 국제SOS어린이마을에 배달하고 쌀을 기부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