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선 정국이 본격화된 가운데 정당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론조사서 새누리당 대선후보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바른정당의 유승민 의원을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밝힌 ‘1월 1주차 차기대선 정당후보 지지도’에서 문 전 대표는 문재인 32.6%를 기록해 22.7%를 기록한 반 총장을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 전 대표는 전 주 대비 3.7% 오르며 당내 비문계열의 공격에도 오히려 지지율 상승을 보였지만 반 총장은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23만달러를 받았다는 의혹을 비롯해 취업청탈 등 의혹이 나오면서 지지세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