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제11회 전국 사회복지사 체육대회가 9월 8일(금)~9일(토)까지 안양시종합운동장 외 안양일대에서 전국 사회복지사 1천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회식에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오승환 회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 이필운 안양시장, 경기도 조승철 회장 외 협회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당신은 자랑스러운 사회복지사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17개 지방사회복지사협회별 소속 선수와 회원
1천5백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보건복지부장관기 축구대회, 혼성계주, 사다리기차, 족구, 단체줄넘기 등 다양한 경합이 펼쳐졌다.

전국 사회복지사 100만 시대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50주년을 맞이하여 사회복지현장에서의 노고와 지친 마음을 잠시 잊고 선후배 동료들과 함께 웃고 어울리며 단합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