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2일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대비 4.3원 내린 달러당 1,149.0원이다.
환율은 3.3원 내린 달러당 1,150.0원에서 출발한 뒤 장 초반 3∼4원의 하락 폭을 유지하며 1,149원대로 들어섰다.
세계적으로 신흥국 통화 같은 위험자산을 선호하는 심리가 커지면서 환율 하락을 이끌고 있다.
한글날을 포함한 국내 연휴 기간 중 위안화는 강세를 탔고, 역외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도 10원 가까이 하락하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1,140원대에 들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