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독도 영유권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일본은 한일 관계가 개선되는 분위기 속에서도,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기존 주장을 조금도 굽히지 않고 있다.
1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독도,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쿠릴열도 남단 4개 섬인 '북방영토' 등 타국과 영유권을 다투는 지역이 자국 영토임을 주장하는 정보 제공 활동 경비로 약 3억엔(약 27억원)을 편성했다.
정보 발신은 국내외를 나눠 다른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저명한 외국 전문가에게는 일본의 견해를 정리한 메일을 정기적으로 보내 독도 등이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알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