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이 피겨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해인(고려대)은 23일 강원도 춘천의암빙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피겨 여자 일반부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8.66점, 예술점수(PCS) 61.28점을 합쳐 129.94점을 받았다.
그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65.55점을 더한 최종 총점 195.49점으로 위서영(고려대·159.05점), 최다빈(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148.87점)을 제쳤다.
이해인이 피겨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해인(고려대)은 23일 강원도 춘천의암빙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피겨 여자 일반부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8.66점, 예술점수(PCS) 61.28점을 합쳐 129.94점을 받았다.
그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65.55점을 더한 최종 총점 195.49점으로 위서영(고려대·159.05점), 최다빈(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148.87점)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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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