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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D.C. 공교육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계 미셸 리 교육감, 인기가수 비, 재미교포 2세 컴퓨터 공학자 제프 한(Jeff Han)이 미 시사주간지 타임이 실시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온라인 투표 후보에 올랐다.
타임은 해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 발표하고 있으며 20일 현재 올해 영향력 있는 100인을 뽑기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비는 2006년 '타임 100'에 선정됐으며 2007년과 2008년에는 100인에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온라인 투표에서는 각각 1,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현재 미국의 시사 풍자 코미디언 스티븐 콜버트, 정치 풍자 코미디 프로그램인 '데일리 쇼'의 진행자 존 스튜어트, 공화당 대선후보로 나섰던 론 폴 하원의원,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등이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