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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40)가 직접 그린 연인 이윤진(27) 씨의 초상화가 화제를 낳고 있다.
이윤진 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범수가 그린 초상화 사진을 올렸는데, 이범수는 연인의 외모에 특징을 잘 살려 그림을 그린 뒤 친필 사인을 함께 적어 넣었다.
이윤진 씨는 그림과 함께 "오빠가 손수 그려준 내 얼굴"이라며 "내 보물 1호"라고 말했다.
이범수는 지난 9월 직접 그린 그림으로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에 참가하는 등 평소 뛰어난 그림 실력을 뽐냈다.
또한 전작 '킹콩을 들다'의 촬영장에서도 함께 출연한 신인 연기자들에게 캐리커처를 그려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